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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소금교회

2014.09.15 12:49

누가복음 11: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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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11:33-39) 『[33]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움 속에나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니라 [34]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35]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36] 네 온 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불의 광선이 너를 비출 때와 같이 온전히 밝으리라 하시니라 [37]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한 바리새인이 자기와 함께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앉으셨더니 [38]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39]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인즉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눅 11:33-39) 『[33] "No one lights a lamp and puts it in a place where it will be hidden, or under a bowl. Instead he puts it on its stand, so that those who come in may see the light. [34] Your eye is the lamp of your body. When your eyes are good, your whole body also is full of light. But when they are bad, your body also is full of darkness. [35] See to it, then, that the light within you is not darkness. [36] Therefore, if your whole body is full of light, and no part of it dark, it will be completely lighted, as when the light of a lamp shines on you." [37] When Jesus had finished speaking, a Pharisee invited him to eat with him; so he went in and reclined at the table. [38] But the Pharisee, noticing that Jesus did not first wash before the meal, was surprised. [39] Then the Lord said to him, "Now then, you Pharisees clean the outside of the cup and dish, but inside you are full of greed and wickedness.』

제목: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본문: 누가복음 11:33-39

1)본문 이해
33절) 사람들은 등불을 어디에 둡니까?

왜 그렇게 합니까?

34절) 몸의 등불은 무엇입니까?

        몸과 눈은 어떤 관계입니까?

35절) 주님은 무엇을 돌아보라고 하셨습니까?

36절) 언제 등불의 빛이 비추는 것처럼 밝게 됩니까?

37절) 누가 예수님께 점심을 청하였습니까?

38절) 바리새인은 예수님의 무엇을 보고 이상히 여겼습니까?

39절) 바리새인들은 무엇을 깨끗케 합니까?

        그들의 속은 어떠합니까?
2) 하나님에 대한 이해: 본문에서 나타난 삼위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3) 주시는 교훈: 본문을 통해 나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4) 삶에 적용: 나의 삶에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5) 기도

6)과제:  누가복음 11:35암송